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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와(JEJEWA)는 제제프렌즈 미디어입니다.

제제프렌즈 함께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며

제제 with animals의 뜻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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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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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마음의 퀄리티

봉사자분들 중에 진수님이 계십니다. 작년부터 꾸준히 봉사 오셨던 분이세요. 덩치는 크시지만, 엉덩이는 무겁지 않고 손도 야무지시죠. 아무래도 자주 오시는 봉사자분과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요, 그러다 알게된 사실은 진수님은 일식(요리)을 전공하셨다는 거였어요.진수님은 함께 봉사를 오셨던 친구, 재동님과 술집을 열 계획이라며 처음부터 자신의 손으로 가게를 만들고 싶다고 하셨어요. 그리고는

선한 마음의 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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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단이 이야기 :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했던거야?

단이는 오른쪽 뒷다리가 아픕니다. 관절염이라고 해요. 일반적으로 사람도 나이를 먹으면 관절이 안 좋아지듯, 개도 그렇겠지요. 노견, 단이 이야기(제주 한림쉼터 : 유기견 보호소)단이가 오른쪽 뒷다리를 절룩거립니다. 소장님은 그런 단이를 데리고 걱정하며 병원에 데려가셨습니다. 엑스레이를 찍고 검사 결과를 받아보니 관절염이라고 합니다. 다행인 것은 근손실도 없고, 고관절과 슬개골도 괜찮다는 것이었어요. 단이는 2013년생

노견, 단이 이야기 :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했던거야?
한림쉼터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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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단이 이야기(제주 한림쉼터 : 유기견 보호소)

단이가 오른쪽 뒷다리를 절룩거립니다. 소장님은 그런 단이를 데리고 걱정하며 병원에 데려가셨습니다. 엑스레이를 찍고 검사 결과를 받아보니 관절염이라고 합니다. 다행인 것은 근손실도 없고, 고관절과 슬개골도 괜찮다는 것이었어요. 단이는 2013년생 추정입니다. 올해로 11살이 되는 거죠. 그리고 리트리버 피가 섞인 대형견입니다. 대형견의 평균수명은 10~12살이라고 합니다. 물론 평균수명이니 단이는 더 오래 살 수도

노견, 단이 이야기(제주 한림쉼터 : 유기견 보호소)
유기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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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의 힘

촬영 : 월요 고정봉사자 신해님 요즘 <미생>이라는 드라마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인턴을 거쳐 신입사원이 된 장그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회사 속 이야기죠. 인턴, 그리고 갓 신입사원이 된 그들은 자신의 쓸모가 무엇인지 찾아 헤맵니다. 쓸모가 없다고 생각하면 절망에 빠지죠. 그러다 ‘우리 애’라는 말 한마디에 빛을 얻습니다. ‘우리 애’라는

쓸모의 힘
제제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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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프렌즈 컨텐츠팀이 시작되었어요

작년 제제프렌즈 송년회를 진행하며 2024년엔 컨텐츠에 힘을 쏟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나름의 컨텐츠팀을 구성했죠. 그리고 드디어 오늘, 그 첫 회의가 있었답니다. 두 분이 기획, 구성을 해주실거고 영상팀은 물론 나레이터 등 필요하다면 섭외해주시기로 했어요. 물론 우리팀에서 소화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우리가 하구요. 한림쉼터, 그리고 제제프렌즈를 중심으로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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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쉼터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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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공주의 눈을 살리고 싶어요

지난 11월 9일, 흑공주는 병원을 찾았습니다. 고정 봉사자님이 흑공주 왼쪽 눈이 이상하다고 말씀해 주셨기 때문이에요. 녹내장은 안구에 ‘안방수’라는 액체가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배출되지 않아서 생기는 질병이래요. 유전적인 요인이거나 외상으로 인해 안방수를 배출하는 기관에 문제가 생겨 걸릴 수 있다고 하네요(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559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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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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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은 평생 불쌍해야하나요?

유기견보호소의 SNS를 보면 아이들의 불쌍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물론 구조 당시엔 아이의 모습이 정말 안쓰럽습니다. 아픈 경우도 있겠고, 먹지 못해 앙상하게 마른 경우도 있을 겁니다. 물론 우리 룽지처럼 별 탈 없이 구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좌)슈퍼 (우)룽지그러나 유기견보호소에 들어와 잘 먹고, 봉사자분들과 친분을 쌓다 보면 표정이 점점 좋아집니다. 아프면 치료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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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수, 홍대표를 무서워하나봐요

어제 쉼터에 갔을 땐 이런 표정을 짓으며 산책 후 견사에 들어갈 생각을 안하더니... 오늘 고정 봉사자님께는 이런 행동을...  너무한 거 아니니? 흥칫뿡이야!

홍대표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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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정도로는 어림없는 개, 똑띠 태수

홍대표 이야기 학교 밖 제주 청소년들의 따뜻한 후원제주특별자치도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후원금을 전달해주셨다. 학교 밖 학생들이 창업에 도전하며 활동을 한 결과 수익을 내었고 그걸 한림쉼터에 후원하기로 했다고 했다. 자신의 재능을 활용하여 창업 테스트를 해본 것도 기특한데 수익금은 유기견을 위해 후원하려고 생각했다니 정말 대단하다. 한림쉼터 탈출 고수, 슈퍼의 비밀은?한림쉼터에 간 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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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콩이가 수술을 했어요

이연 소장님이 흥분된 목소리로 전화를 했습니다. "찡콩이 재수술 안 해도 된데요! 많이 아물었데요!" 그렇습니다. 찡콩이는 얼마 전 수술을 했습니다. 누군가에게 엉덩이 부위를 물린 것 같은데 범인은 알 수가 없습니다. 고정 봉사자님이 발견, 알려주었고 이 소장님이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생각보다 상처가 깊어 수술을 해야했습니다. 똥꼬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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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없던 호리에게 정식으로 집을 지어주었습니다

호리는 그동안 병동견사에서 지냈습니다. 아픈데가 있는 건 아니었지만 따로 견사가 없었고(예전엔 쉼터 내에 그냥 풀어져살던 애였습니다), 병동견사 자리도 남고 해서 그렇게 지냈답니다. 그런데 최근, 병동견사가 풀가동되기 시작했어요. 자리가 세 개밖에 없긴하지만... 아픈 애들이 늘어나면서 빈 자리가 없어 호리는 제 집없이 떠돌이 생활을 해야했죠. 그러니까 아픈 애가 혼자 견사를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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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계가 넓어질 수록...!

안녕하세요. 제제프렌즈 대표 홍난영입니다. 오늘은 '세계'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갑자기 뜬금없이 웬 세계냐고요? 우리는 모두 다 저마다의 '세계'에 삽니다. 태어나서 이제껏 살아오면서 경험한 모든 것들이 '나의 세계'를 만들죠. 언젠가부터 저의 '세계'에는 유기견과 길고양이가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거의 하루 종일 이 둘에 대한 생각과 행동을 끊임없이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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