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수, 홍대표를 무서워하나봐요

제제와
제제와

어제 쉼터에 갔을 땐 이런 표정을 짓으며 산책 후 견사에 들어갈 생각을 안하더니...

오늘 고정 봉사자님께는 이런 행동을...  너무한 거 아니니? 흥칫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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